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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대구서 미래차 분야 앞선 기술력 뽐낸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대구에서 미래차 분야에서의 앞선 기술력을 뽐낸다.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3회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는 국내외 270여개 완성차 및 부품 업체들이 참가한다. 현대자동차(005380)는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360㎡(약 110평)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코나 하이브리드, 넥쏘 등 대표 친환경 라인업의 전시를 통해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인다.현대차는 ‘넥쏘존’과 ‘코나존’으로 전시장을 구성해 방문 고객들이 친환경 차량 및 관련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구매 상담 및 시승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현대차는 단순한 전시에서 더 나아가 고객들이 직접 친환경 차량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넥쏘, 코나 하이브리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시승해 볼 수 있는 ‘시승존’도 운영한다.기아자동차(000270)는 225㎡(약 68평)의 전시장에서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와 함께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READ 시스템)’ 등을 전시한다.기아차는 엑스포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쏘울 부스터 EV와 니로 EV를 직접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친환경 차량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도가 매우 높고, 2020년 수소충전소 구축 예정인 대구ㆍ경북 지역에서의 친환경 차량 및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대·기아차의 친환경 비전 및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더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용익 기자
현대·기아차, 대구서 미래차 분야 앞선 기술력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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