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거 없으면 허전해'…HUD, 옵션에서 필수 장치로
과거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있으면 멋있고 없어도 그만’인 고급차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계기판을 내려다보지 않고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는 발상은 획기적이었지만, 실제로는... | 이배운 기자

현대차·기아, 연매출 300조 시대 열었지만, 美 관세 '무거운 짐'
현대차·기아가 지난해 첫 합산 매출액 300조원을 돌파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미 25% 수출관세 영향으로 7조원이 넘는 손실을 보며 영업이... | 정병묵 기자

현대차 "美 관세로 올해도 위기지만…로봇 등 미래투자 지속"(종합)
현대자동차가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연말께 그룹 내 생산 현장에 시범 투입하는 등 미래 신사업 투자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경기... | 정병묵 기자

현대차·기아, 첫 연매출 300조 달성에도 트럼프 관세 손실만 7조원
현대차·기아가 지난해 첫 매출액 300조원 돌파 금자탑을 쌓았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미 25% 수출관세 영향으로 7조원이 넘는 손실을 보며 영업이익이 급감했... | 정병묵 기자

“작년 대미 수출관세 손실 약 4조1100억원…올해도 그정도 예상”-현대차 컨콜
지난해 대미 25% 수출 관세에 따른 손실은 약 4조1100억원. 관세 적용이 4월부터였지만 재고 때문에 사실상 5월부터 한미 무역협상이 타결된 11월까지 영향. 15% 관세를... | 정병묵 기자

현대차, 작년 영업익 11.5조원, 19.5%↓…매출 186조원 '사상최대'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20% 가까이 감소했다. 미국 자동차 관세와 해외 인센티브 증가 등의 여파 때문이다.(사진=현대자동차)29일 현대자동... | 이배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