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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국내 최초 중고차 Workshop 프로세스 획득

2020.03.31 17:21 | 송승현 기자 dindibug@

오토플러스, 국내 최초 중고차 Workshop 프로세스 획득
왼쪽부터 최종석 오토플러스 서비스사업본부 총괄, 마틴 운터하우저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모빌리티 사업부 총괄(화면 속), 서정욱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대표이사(화면 속), 이정환 오토플러스 대표이사). (사진=오토플러스 제공)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자동차 전문 유통·관리기업 오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티유브이슈드’(TUV SUD)로부터 중고차 Workshop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티유브이슈드는 1866년 설립된 이래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시험, 인증, 검사, 교육을 제공하는 제3자 시험인증 기관이다.

오토플러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적인 노력에 동참하고자,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티유브이슈드 코리아와 원격 화상 통화 방식으로 인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인증을 위한 심사는 오토플러스가 2017년 인천 청라지구에 국내 최대 규모로 건립한 중고차 상품화 공장 ‘ATC’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오토플러스는 티유브이슈드 규격에 준해 차량 판금, 차량 도색, 전자 용품, 기계, 정비 부품과 공인 절차 등 차량 정비 시스템에 관한 요건을 충족시켜 티유브이슈드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는 2017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18년 포르쉐코리아가 각각 ‘인증 중고차 사업 프로세스’ 분야에서 티유브이슈드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나키 알론소( 티유브이슈드 글로벌 인증 선임심사원은 “오토플러스의 ATC 시설과 핵심 프로세스는 물론 중고차의 비대면 판매 비즈니스 모델과 철학이 혁신적이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며 “오토플러스의 중고차 상품이 ATC에서 차량을 정밀하게 점검하고 품질 개선한 정보에 대해 고객에게 투명하게 제공하는 점 역시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양경덕 오토플러스 상무는 “오토플러스가 2001년 국내 최초로 자동차 정비·기술 분야에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데 이어 글로벌 기관의 인증까지 획득해 기쁘다”며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게 앞으로도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AUTO)에 가치를 플러스(PLUS)하다’라는 사명처럼 소비자가 자동차에 관한 전 과정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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