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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바꾸고 편의장비 강화한 혼다 'CR-V' 사전계약

2020.07.13 16:30 | 남현수 기자 hsnam@

얼굴 바꾸고 편의장비 강화한 혼다 `CR-V` 사전계약
[이데일리 오토in] 카가이 남현수 기자= 혼다코리아가 6일부터 SUV ‘뉴CR-V 터보’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 CR-V 터보’는 2017년 출시된 5세대 CR-V의 강력하면서도 정교한 다이내믹 SUV라는 개발 컨셉을 계승함과 동시에,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내외관 스타일링과 편의 사양이 업그레이드 되어 더 완벽해진 CR-V 터보로 돌아왔다. 트림은 2WD EX-L과 4WD Touring 총 두 가지로 출시된다.

전 트림에 첨단 주행보조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이 탑재된 ‘뉴 CR-V 터보’는 압도적인 안전성을 갖췄다. 또한 1.5ℓ VTEC 터보 엔진과 CVT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2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146ℓ의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전면 디자인은 블랙 프론트 그릴과 함께 강인하고 터프한 스타일의 범퍼로 업그레이드 되어 CR-V 고유의 존재감 있는 인상을 표현했다. 후면부는 새로워진 블랙 타입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다크 크롬 리어 가니쉬가 조화를 이루어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하고, 윙 타입 데코레이션의 리어 범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연출했다. 기능뿐만 아니라 고급감이 향상된 LED 안개등을 채용하고, 4WD Touring 트림에는 동급 SUV 최대 사이즈인 19인치 휠을 적용해 한층 과감한 이미지를 더했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 해 상품성도 대폭 향상되었다. 동급 SUV 중 유일하게 2열 열선 시트와 열선 스티어링 휠이 전 트림에 새롭게 탑재되었으며, 기존 모델에도 적용되었던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기본 탑재는 물론,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특히 4WD Touring 트림에는 핸즈프리 파워 테일 게이트를 새롭게 채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뉴 CR-V 터보’ 사전계약을 실시하며 7월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과 주행거리에 제한되지 않는 ‘엔진오일 평생 무상 교환’과 와이퍼, 에어컨 필터, 에어필터 등 ‘소모품 3종 교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평생 케어 패키지’를 지원한다. 더불어 재구매 고객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재구매 고객에는 100만원 할인이 적용되며, 기존 차량이 CR-V인 경우100만원 할인과 함께 추가로 100만원 상당의 특별 선물도 증정한다.

‘뉴 CR-V 터보’ 색상은 화이트, 실버, 메탈, 블랙, 블루, 레드 등 총 6가지 중 선택할 수 있고, 개소세 변동분을 적용한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2WD EX-L 3850 만원, 4WD Touring 45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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