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를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지프와 푸조 브랜드의 성장과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 | (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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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어워드’는 세일즈 및 애프터세일즈(A/S) 전 영역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현장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는 행사로, 올해는 총 5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일즈 부문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할 만한 역량과 실적을 갖춘 우수 인재들에게 ‘세일즈 클럽’ 자격이 주어졌다. 특히 브랜드별 최고 등급인 ‘세일즈 클럽 마스터 멤버’에는 지프에서 부산 김지훈, 의정부 이정운 등 10명이 선정됐으며, 푸조에서는 의정부 김평근, 안양 이현우 등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고객 경험과 세일즈 전문성 향상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세일즈 클럽 스타 멤버’도 다수 배출됐다.
세일즈 클럽 마스터 멤버에게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할 수 있는 1년간 브랜드 차량을 제공한다. 올해 지프 마스터 멤버에게는 ‘랭글러 4xe’, 푸조 마스터 멤버에게는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가 각각 지원되며, 실제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각 브랜드의 기술력과 주행 감성을 고객에게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A/S 부문에서는 서비스 품질, 고객 응대 전문성, 정비 기술력 등 세부 기준을 바탕으로 최우수 센터와 우수 인력이 선정됐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영업과 서비스 현장에서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모든 파트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프와 푸조가 더욱 완성도 높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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