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은 배우 이도현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2025년 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 ‘내 차 팔기, 엔카 MEET GO(믿고) 직진’을 공개했다.
 | (사진=엔카닷컴) |
|
12일 엔카닷컴에 따르면 이도현은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대중성을 갖춘 MZ세대 대표 배우로, 전역 후 첫 광고 복귀작으로 엔카닷컴과 호흡을 맞췄다. 이도현의 신뢰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 메시지와의 시너지를 높일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내 차 팔기, 엔카 MEET GO(믿고) 직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차량 판매 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강렬한 레드 컬러와 역동적인 타이포그래피로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딜러 경쟁 입찰로 내 차, 최고가 직진’ ‘내 차 팔기의 끝’ 등 카피와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의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엔카닷컴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엔카 비교견적’ ‘엔카 믿고’ 등 핵심 거래 서비스의 홍보를 강화하고 2030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광고 영상은 TV와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공개된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배우 이도현이 믿고 거래하는 엔카의 브랜드 가치와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동차 거래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