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두고 ‘2019 여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이번 행사는 야외 활동 및 장거리 이동이 많은 휴가철을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 관리를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은 다음달 30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더클래스 효성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서비스 무상점검 항목은 엔진오일과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패드, 디스크, 배터리 등 안전운전을 위해 꼭 확인해야 하는 12가지로 구성했다.
아울러 정비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보증기간 만료 차량은 엔진오일은 40%, 브레이크 패드는 15% 할인 받을 수 있다. 더클래스 효성 ‘컴팩트 패키지’ 또는 ‘컴팩트플러스 패키지’ 보유 고객은 점화 플러그 및 연료필터 부품을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 A클래스, B클래스, CLA, GLA모델에 한해 순정 부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단, 일반 소모품과 액세서리, 콜렉션 제품군은 제외한다.
더 클래스 효성은 캠페인 기간 내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독일산 정품 친환경 스타일리쉬 에코백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배기영 더클래스 효성 대표는 “여름철에는 고온 및 장거리 이동으로 차량에 무리가 가거나 잔고장이 발생할 수 있어 평소보다 더욱 꼼꼼한 정비 관리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이번 캠페인을 잘 활용해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더클래스 효성 테크니션의 진단 서비스도 받고 안전 운행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전국 9개 전시장과 10개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 상담에서 구매, 금융, 애프터서비스(A/S), 중고차 매매까지 한번에 관리 받을 수 있는 토탈 패키지 서비스(Total Package Service)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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