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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첫 소형 SUV ‘E-페이스’ 출시…5530만원부터

2018.04.16 13:22 | 노재웅 기자 ripbird@

재규어, 첫 소형 SUV ‘E-페이스’ 출시…5530만원부터
E-페이스. 재규어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재규어코리아는 16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브랜드 최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페이스(E-PACE)’의 미디어 공개 행사를 열고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재규어는 E-페이스를 두고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사륜구동 퍼포먼스 SUV라고 정의했다. E-페이스는 프론트 그릴에서부터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루프라인과 재규어의 스포츠카 F-타입(F-TYPE)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디테일이 특징이다. 속도와 움직임이 느껴지는 다양한 라인과 비율, 재규어의 시그니처 ‘J’ 블레이드 주간 주행등과 독창적이고 대담한 허니콤 메시 그릴은 E-페이스를 더욱 재규어답게 한다.

실내는 F-타입과 동일한 그랩 핸들과 중앙 콘솔을 통해 스포츠카의 느낌을 살리고, 운전자가 기어 시프트 및 모든 컨트롤을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해 운전자를 비롯한 총 5명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실용성도 갖췄다.

E-페이스 전 모델에는 재규어랜드로버에서 직접 설계한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성 및 정교함을 자랑하는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Auto)가 ‘2018 10대 베스트 엔진’으로 선정한 2.0ℓ 터보차저 4기통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49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힘을 낸다.

이와 함께 모든 트림에 LED 헤드램프, 키리스 엔트리, 파워 테일게이트, 고정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앞 좌석 열선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인테리어 무드 라이트 등의 다양한 옵션들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P250 SE와 P250 R-다이내믹 SE 모델에는 12.3인치 TFT 가상 계기판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자동 주차 보조, 차선 유지 보조,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을 탑재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SOS 긴급 출동 기능과 재규어 어시스턴스 서비스 기능을 포함한 인컨트롤 프로텍트, 브랜드 전용 티맵(T map) 네비게이션과 지니뮤직 애플리케이션 등 안전과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이 모든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재규어 E-PACE는 5월 중순부터 출고 예정이며, 4월 16일부터 전국 딜러 전시장에서 시승이 가능하다. 구입 후 5년 동안 필요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E-페이스 P250 S 5530만원, P250 SE 6070만원, P250 R-다이내믹 SE 6470만원, P250 퍼스트에디션 69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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