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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그룹, KAIST와 디지털미래혁신센터 건립

2019.04.16 11:44 | 피용익 기자 yoniki@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한국테크놀로지그룹(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000240)의 새 이름)이 KAIST와 손잡고 ‘디지털 미래혁신 센터’를 세운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지난 15일 대전 KAIST 본관 회의실에서 ‘한국테크놀로지그룹-KAIST 미래기술 연구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KAIST와 기술 협약 및 성공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디지털 산업을 선도할 혁신 기술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단계로 ‘한국테크놀로지그룹-KAIST 디지털 미래혁신 센터(Digital Future Innovation Center)’를 건립하기로 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혁신적 연구개발(R&D) 및 디지털 기술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KAIST 디지털 미래혁신 연구센터에서는 센터장인 장영재 KAIST 산업 및 시스템공학부 교수를 포함한 여러 교수진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생산 스케줄링 시스템 개발 및 지능화, 공정 물류 자동화 시스템 최적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검사 및 물성예측 시스템 개발 등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또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임직원 대상의 디지털 혁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내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유망 기술인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관련 연구를 책임질 내부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공적인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비즈니스를 책임질 기술의 리더십을 확보하고 R&D 투자를 지속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 KAIST와 디지털미래혁신센터 건립
신성철(왼쪽) KAIST 총장과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 15일 KAIST 본관에서 ‘한국테크놀로지그룹-KAIST 미래기술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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