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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입 상용차 300대 팔려..전년비 7.1% 감소

2018.03.13 15:40 | 신정은 기자 hao1221@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2월 신규 등록된 수입 상용차 대수가 총 300대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달 대비 7.1% 감소한 것으로 전월(1월)과 비교해서도 38.3% 줄었다. 통계에서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덤프의 등록 대수는 제외됐다.

브랜드별 1위는 94대를 판매한 볼보트럭이 차지했다. 이어 만(89대), 메르세데스-벤츠(65대), 스카니아(43대), 이베코(0대) 순이었다.

차종별로는 특장(Bodybuilder)이 160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트랙터(Tractor)와 카고(Cargo)가 각각 101대, 24대 판매됐다. 버스는 15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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