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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상반기 영업익 27억..“해외 매출 호조”

2019.08.14 10:23 | 임현영 기자 ssing@

팅크웨어, 상반기 영업익 27억..“해외 매출 호조”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팅크웨어(084730)는 지난 상반기 영업이익이 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1%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은 934억원으로 2.3%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40% 감소한 15억원으로 나타났다.

해외 판매가 늘면서 호실적을 이끌었다. 상반기 기준 매출이 12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7%증가했다. 그 외에도 운전보조장치(ADAS)·통신형 디바이스 등의 판매호조로 기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9% 증가한 144억억원을 기록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포드·폭스바겐·알파인 등 주요 B2B 채널에 공급하면서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며 “향후 자율주행차 및 차량 공유시장이 확대되는 만큼 글로벌 블랙박스 시장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팅크웨어는 하반기에도 해외 블랙박스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다. 하반기 출시를 앞둔 4K 블랙박스, 커넥티드 서비스 등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현지 공급망을 확보한다는 각오다.

지도플랫폼 사업은 국내외 상용화를 목표로 증강현실 솔루션 기반의 전장을 개발하고 있다.향후 다양한 모빌리티 플랫폼을 개발해 완성차, 통신사, 보험사 등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팅크웨어의 2분기 매출은 45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78.1%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8억원으로 12.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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