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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코리아, 유로6 트럭 무상보증 최대 7년·100만km 연장

2019.05.31 10:56 | 임현영 기자 ssing@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로 6 트럭 제품의 무상보증을 최대 7년·100만 km로 연장하는 ‘케어+7 프로그램’의 상세사항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형 트럭 월 19만원 대, 중형 트럭 월 14만원 대 수준의 비용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이는 각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진행할 경우와 비교해 20% 이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유로 6 트럭 보유 고객 모두가 가입 가능하며, 정비 항목들에는 각종 오일류 및 필터류 교환, 냉각수 교환, 기타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이 포함된다.

케어+7 프로그램 혜택 적용을 위해 필요한 7년 프로핏 체크 프로그램은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기 위해 만트럭이 자체 개발한 유지보수 프로그램이다. 정기적인 점검 일정에 따라 차량을 체계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엔진 주요 부품들에 대한 7년·100만km 보증 연장은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상용차 업계에 전례 없는 케이스”라며 “유로6 제품의 품질과 내구성에 대한 만트럭의 자신감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만트럭코리아, 유로6 트럭 무상보증 최대 7년·100만km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