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닫기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 추석 앞두고 취약 계층에 과일 1000상자 전달

2020.09.28 08:41 | 이소현 기자 atoz@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에서 과일 1000상자를 구매해 취약 계층에게 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재육성과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이번 과일 구매와 기부를 통해 농가의 피해 회복을 도우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 일석이조의 사랑나눔을 실천한다.

지역의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사회적 기업 ‘농사펀드’를 통해 준비한 과일은 평소 봉사활동을 해오던 노숙인 보호 시설 ‘안나의 집’과 어린이 보호 비영리단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취약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수확을 앞두고 연이은 태풍으로 상심이 큰 농민들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태풍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고, 올해 2월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8월에는 수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추석 앞두고 취약 계층에 과일 1000상자 전달
토요타 RAV4 2021년형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