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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돋보기]①투싼, 커진 차체·폴딩 편한 2열 시트…공간 활용성↑

2020.09.30 15:00 | 이소현 기자 atoz@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요즘 언택트(untact·비대면)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야외활동으로 많은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 캠핑이 뜨고 있다. 밀폐된 공간을 벗어나 야외에서 이용자 간 거리를 둘 수 있는 활동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캠핑의 종류는 다양하다. 배낭 하나만 메도 훌쩍 떠나는 ‘백패킹’에서부터 자동차를 타고 야영장으로 떠나는 ‘오토캠핑’, 필요한 도구들이 갖춰진 곳으로 가볍게 몸만 훌쩍 떠나도 되는 고급 야영인 ‘글램핑’ 등이 있다.

삭막한 도심을 떠나 자연을 벗 삼고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캠핑을 위해서는 오토캠핑에 눈길이 간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오로지 자신과 가족을 위한 캠핑장을 만들 수 있다는 매력이 꼽힌다.

[차박 돋보기]①투싼, 커진 차체·폴딩 편한 2열 시트…공간 활용성↑
공간 활용성을 강조한 신형 투싼 광고


최근 잇따라 출시하는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에 4세대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이하 신형 투싼)’은 ‘차박(차에서 하는 숙박)’에 최적화된 차임을 공략하고 나섰다.

현대차가 선보인 신형 투싼 광고를 보면 프라이빗 오피스, DJ 연습실, 요가룸, 만화방, 영화관 등 다채로운 라이프 공간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차박 돋보기]①투싼, 커진 차체·폴딩 편한 2열 시트…공간 활용성↑
3세대 플랫폼 적용으로 커진 신형 투싼


공간 활용성을 강조한 이유가 신형 투싼이 엄청나게 커졌기 때문이다. 신형 투싼은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을 자랑한다. 전장은 기존보다 150㎜ 늘었다. 신용카드 길이(85㎜)만큼이나 늘어난 휠베이스는 동급 최대다. 뒷좌석 다리 공간이 80㎜ 늘어난 1050㎜로, 키 190㎝ 성인 4명이 동시에 타도 넉넉하다.

2열 시트를 접고, 다시 펴기 모두 쉽고 간편하다. 접히면서 내려가는 폴드&다이브 시트는 짐을 실을 때에도, 차박할 때에도 최고임을 강조한다. 적재공간은 더 길고, 더 넓고, 더 높아져 최대 23%나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다.

[차박 돋보기]①투싼, 커진 차체·폴딩 편한 2열 시트…공간 활용성↑
2열 시트를 접은 신형 투싼 모습


최근 현대차는 손쉬운 차박 체험을 위한 전용 플랫폼 ‘휠핑(Wheelping)’도 출시했다. 휠핑은 현대차가 고객들에게 신형 SUV 차량 무료 시승 기회와 함께 차박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차박 체험 플랫폼이다. 최근 높아진 차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 자동차의 휠(Wheel)과 캠핑(Camping)을 결합해 탄생했다.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휠핑 모바일 웹을 통해 일정과 대여하고자 하는 차량, 필요한 캠핑 용품을 신청해 응모한 후 당첨 시 신청한 용품 대여료만 추가 결제하고 1박 2일간의 차박을 진행하면 된다. 대여 가능한 차종은 4세대 신형 투싼과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싼타페’ 두 가지 모델이다. 현재 2차 응모가 진행 중이며 응모기간은 10월 6일까지다. 3차 응모기간은 10월9일부터 13일까지다.

[차박 돋보기]①투싼, 커진 차체·폴딩 편한 2열 시트…공간 활용성↑
현대차 차박 체험 플랫폼 ‘휠핑(Wheel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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