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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캠시스, 2018년에 초소형 전기차 'PM100' 선보인다

2017.04.05 07:27 | 김학수 기자 raphy@

[서울모터쇼] 캠시스, 2018년에 초소형 전기차 `PM100` 선보인다
[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광범위한 범위에서 카메라 모듈 및 전장-IT 사업을 펼치고 있는 캠시스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터쇼에 참가하고 2018년 2분기에 초소형 전기차를 선보이겠다고 밝히며 자사의 전기차 컨셉인 PM100을 선보였다.

캠시스의 박영태 대표이사는 “캠시스는 초소형 전기차 모델 라인을 중심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초소형 전기차 사업 확장에 대한 비전을 밝히며 국내는 물론 중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모터쇼] 캠시스, 2018년에 초소형 전기차 `PM100` 선보인다
이러한 발표에 따라 캠시스는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4륜 승용 초소형 전기차(PM 시리즈) 두 대와 상용 전기차 모델인 CH 시리즈 한 대 그리고 관람객들에게 커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푸드트럭으로 꾸며진 CH 시리즈 한 대를 추가로 전시했다.

캠시스의 전기차 개발 능력은 캠시스의 전략적 파트너이자 국내 완성차 업체인 코니자동차와 함께 전기자동차 파워트레인 원천 기술 개발을 함께 하며 획득한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코니자동차로의 양산공급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모터쇼] 캠시스, 2018년에 초소형 전기차 `PM100` 선보인다
캠시스의 초소형 전기차인 PM 시리즈는 도심 생활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특히 5kW 및 6kW 급 전기모터와 7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하고 1회 충전 시 최대 100km까지 달릴 수 있는 주행 능력을 갖췄다.

한편 전장 2,400mm와 1,400의 전폭, 1,540mm의 전고와 1,570mm의 휠 베이스를 갖추고 실내 공간에는 두 개의 시트를 장착해 두 명이 도심 속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캠시스는 PM 시리즈를 스쿠터와 자동차의 간격을 좁히는 이동수단으로 설명했다. PM 시리즈의 판매 가격은 1,200만원 대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모터쇼] 캠시스, 2018년에 초소형 전기차 `PM100` 선보인다
캠시스는 전기차 외에도 본 사업 영역이라 할 수 있는 카메라 모듈 및 전장-IT 영역의 전시도 함꼐 진행했다. 특히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인 차선이탈경고(LDWS) 및 전방차량추돌경고(FCW) 기능이 포함된 ‘전방카메라시스템(FVCS)’이 전시, 시연되었다.

이외에도 물체 감지 기능(MOD)이 탑재된 제품인 ‘서라운드 뷰 카메라(SVM)’,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HUD(Head Up Display)’와 ‘IVI(D-Audio)’ 등을 전시해 캠시스의 다양한 사업 영역을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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