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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XC40, 곱창·김부각 이어 '화사 효과'?...이미 인기 모델

2019.07.20 09:24 | 박지혜 기자 noname@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먹방(먹는 방송)’으로 곱창, 김부각을 띄워놓은데 이어 이제 첫 애마인 ‘볼보 XC40’까지 실검(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려놓았다.

20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은 ‘볼보 XC40’이 차지했다.

전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마련한 첫 차 ‘붕붕이’를 공개했다. 브랜드를 알 수 있는 차의 엠블럼은 모두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볼보 XC40’임을 알 수 있었다. 차량이 돋보인 까닭에 누리꾼은 “광고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볼보 XC40, 곱창·김부각 이어 `화사 효과`?...이미 인기 모델
마마무 화사의 첫 차 ‘볼보 XC40’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XC40의 가격은 트림별로 부가세를 포함해 △모멘텀 4620만 원 △R-디자인 4880만 원 △인스크립션 5080 만원이다.

XC40은 볼보자동차코리아의 도약에 발판을 다지게 해준 모델로, 출시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로 출고 대기가 6개월 이상 길어지기도 했다.

다른 수입차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매력적인 디자인, 볼보의 반자율 주행 시스템인 파일럿 어시스트, 넉넉한 적재 공간이 인기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볼보는 XC40 등 SUV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해 8524대 판매로 전년 대비 29.1% 증가하면서 판매량 순위에서 혼다를 밀어 내고 10위에 올랐다. 볼보는 2017년 XC60에 이어 지난해 XC40 등 SUV 신차를 출시한 효과로 SUV 판매는 2017년 2621대에서 지난해 4624대로 76%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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