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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19년도 집행임원 구성·상설 사무국 설치

2019.01.13 10:28 | 피용익 기자 yoniki@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도 집행 임원을 구성하고, 상설 사무국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9대 회장에 홍대선 한겨레신문 기자를 재선임했으며, 그동안 협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아온 윤태구 사무국장(아주경제)을 수석부회장에 발령했다.

협회는 이와 함께 회장단과 감사, 고문 및 자문단, 이사, 분과위원장, 2019 올해의 차 선정 위원장 및 부위원장 인사를 단행했다.

상설 사무국을 이끌 초대 사무국장에는 김상원 전 한국GM 홍보담당 상무를 선임했다. 김 사무국장은 1994년 대우자동차로 입사, 지엠대우와 한국지엠에서 25년간 언론홍보, 기업홍보, 위기관리, 사내홍보, 사회공헌활동 분야를 총괄했다.

홍대선 회장은 “2020년 협회 출범 10주년을 한 해 앞둔 올해 좀 더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협회 운영을 위해 상설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며 “사무국을 구심점 삼아 더욱 내실 있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회원사 1·2차 투표를 통해 ‘2019 한국 올해의 차’ 후보로 본선 6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 6대, 디자인 부문 2대, 퍼포먼스 부문 2대, 그린카 부문 2대를 선정했다. 3차 시승 평가 및 최종 투표는 오는 18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30일 서울 마리나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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