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KG모빌리티(003620)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KGM이 24일 공시한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1조1365억원으로 전년 동기(9070억원) 대비 25.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7억원으로 전년 동기(106억원) 대비 104.7% 증가하며 두 배 이상 확대됐다.
![[속보]KG모빌리티, 1분기 매출 1.1조…영업익 2배↑ ‘수익성 개선’](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400895.jpg) | | (사진=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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