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는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등 신차 3종을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성수이로 72번지에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실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드날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와 GMC 브랜드의 강인함을 경험할 수 있는 ‘GMC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본인이 촬영한 팝업 스토어 현장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면 추첨을 통해 아크테릭스 백팩(2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0명)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GMC는 오는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카디아, 캐니언, 허머 EV에 대한 상담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라이카 D-LUX 8(1명)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 아이스박스(5명) △스타벅스 교환권 1만 원권(100명)이 제공된다.
앞서 GMC는 ‘GMC 브랜드 데이’를 통해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한국GM 관계자는 “드날리 서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전략과 캐딜락의 검증된 전국 단위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톱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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