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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열 '일렉트릭 포 올' 전략발표

2018.09.19 14:45 | 오토인 기자 autoin@

폭스바겐,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열 `일렉트릭 포 올` 전략발표
[이데일리 오토in] 카가이 김진영 기자= 9월 19일, 폭스바겐은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한 '일렉트릭 포 올(ELECTRIC FOR ALL)' 전략을 발표하고, 전기차 전략의 핵심인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 (Modular Electric Drive Matrix, 모듈형 전기 구동 매트릭스) 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여타 자동차 회사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대적인 e-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새롭게 발표된 “일렉트릭 포 올” (ELECTRIC FOR ALL) 전략은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전기차를 출시해 진정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선언으로, 폭스바겐은 MEB 플랫폼 기반의 최초의 전기차 ID. 시리즈의 생산을 2019년 말부터 츠비카우(Zwickau) 공장에서 개시하게 된다.

폭스바겐은 이와 함께 모두가 e-모빌리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핵심 기반인 MEB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ID. 시리즈의 충전을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고성능 충전 인프라인 폭스-월박스(Volks-Wallbox)의 디자인 프로토 타입도 함께 최초로 선보였다.

폭스바겐,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열 `일렉트릭 포 올` 전략발표
폭스바겐,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열 `일렉트릭 포 올` 전략발표
ID. 패밀리의 모든 모델들은 빠른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고속 충전 시스템을 사용하면 폭스바겐 그룹 컴포넌트(Volkswagen Group Components)가 개발한 완전히 새롭고 훨씬 강력한 배터리 시스템 덕분에 약 30 분 만에 배터리를 80%까지 충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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