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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 -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존재

2017.08.04 08:12 | 김학수 기자 raphy@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 -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존재
[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닷지와 SRT, 크라이슬러 그리고 피아트-FCA의 북미 총괄 사장인 팀 쿠니스키스는 2018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를 “닷지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존재로서 닷지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2018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는 팀 쿠니스키스의 말처럼 400m 드래그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를 추구한 SRT 데몬을 비롯한 닷지의 고성능 차량 속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차량으로서 주행 성능과 공격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차량이다.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 -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존재
강력한 존재감을 담은 와이드 바디

2018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는 이미 그 자체로서 강렬한 존재였던 2018 닷지 챌린저 SRT 헬캣을 더욱 풍성하게 강조한다. 전폭을 총 90mm 가량 늘린 새로운 와이드 바디는 챌린저 SRT 데몬을 위협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강렬한 존재감 뒤에는 기능적인 개선도 존재한다. 에어 밴트를 더해 과감함을 드러낸 보닛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무게를 덜어냈고, 헤드라이트는 중앙에 구멍을 뚫어 더 많은 산소를 흡입할 수 있도록 했다.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 -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존재
여기에 SRT 데몬의 프론트 스플리터, 헬캣의 리어 윙 스포일러를 더했다. 이외에도 SRT 데몬에서 빌려온 20인치 5-스포크 휠과 굵직한 스포크 안쪽에서 고유의 붉은 색을 발하는 브렘보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암시한다.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 -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존재
경쟁에 집중한 실내 공간

2018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의 실내 공간은 트랙, 레이스에서의 질주를 상정하고 개발되었다. SRT 헬캣의 로고를 더하고 붉은 색 헬캣 레터링을 실내 곳곳에 새겨 강력한 주행 성능을 암시한다.

센터페시아에는 8.4인치 터치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질주 속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 -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존재
707마력의 헬캣 엔진

2018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의 강력한 주행 성능의 배경에는 707마력의 헬캣 엔진에 기반한다. V8 6.2L 슈퍼차지드 헬캣 헤미 엔진은 높은 출력은 물론이고 88.9kg.m 무자비한 토크를 발휘하며 트레맥 6단 수동 변속기 혹은 토크플릿 8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노면으로 전해진다.

닷지는 2018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의 넓어진 차체를 위해 305/35 R20 규격의 휠과 피렐리 P-제로 타이어를 탑재했다. 이에 접지력이 향상되면서 가속 성능이 향상됐다. 또 코너링 성능도 향상되어 0.93G이었던 2018 챌린저 SRT 헬캣의 G-포스를 0.97g까지 향상됐다.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 -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존재
2018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와이드 바디는 71,495달러(한화 약 8,250만원)의 가격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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