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 대형트럭 고객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 | (사진=볼보트럭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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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 고객에게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해 3년간 유지보수 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유지보수 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계약 이용 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볼보 커넥트’를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서비스센터 기반의 차량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차량 상태를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중형트럭에서 검증된 ‘블루 라이트’ 서비스에 대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대형트럭 고객에게까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실제 운행 환경과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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