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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터스, 가격·실용성 모두 잡은 프리미엄 미니버스 '엔트리' 출시

2018.01.12 15:45 | 김민정 기자 a20302@

에스모터스, 가격·실용성 모두 잡은 프리미엄 미니버스 `엔트리` 출시
에스모터스 ‘엔트리’ (사진=에스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에스모터스가 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15~21인승 미니버스 ‘엔트리’를 출시했다.

전장 7345mm, 전폭 1995mm, 전고 2850mm에 달하는 벤츠 스프린터 엑스트라 롱 하이루프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엔트리는 국내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해 승차감을 개선하고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한 플로어 프레임이 적용된 승객석 바닥은 차체 강성을 높여 승차감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파워트레인은 V6 3.0리터 디젤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90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변속기는 7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에스모터스, 가격·실용성 모두 잡은 프리미엄 미니버스 `엔트리` 출시
에스모터스 ‘엔트리’ (사진=에스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특히 차량 전면에 실내 공간과 분리돼 있는 엔진룸은 소음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충돌시 운전자의 피해를 최소화시켜준다. 이 외 편의·안전품목 사항으로 ‘측풍 어시스트, 차선 이탈 방지, 앞좌석 파워윈도우, 열선 시트, 정비 주기 알림 장치’ 등을 마련했다.

엔트리의 가격은 플로어 프레임의 적용 여부에 따라 9870만원과 1억59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책정됐다.

에스모터스는 엔트리 출시로 최고경영자(CEO)와 연예인 의전, 웨딩, 골프 투어 등 VIP 고객을 위해 사용되던 미니버스를 일반 소규모 단체 관광, 유치원 및 학원 통학 등 수요로 확대해 시장을 키울 계획이다.

에스모터스, 가격·실용성 모두 잡은 프리미엄 미니버스 `엔트리` 출시
에스모터스 ‘엔트리’ (사진=에스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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