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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질투 한 몸에"..현대차, 유럽서 '최고·혁신' 브랜드 호평

2018.12.04 10:45 | 피용익 기자 yoniki@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현대자동차(005380)가 유럽의 저명한 언론 매체로부터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 ‘가장 혁신적인 브랜드’라는 호평을 연이어 받았다.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제네시스 G70을 ‘올해의 차’로 선정한 데 이은 쾌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BBC 탑기어 매거진은 지난달 26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2018 탑기어 어워드’에서 현대차를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로 선정했다.

현대차는 고성능차 i30N부터 친환경차 아이오닉, 코나 일렉트릭까지 다양하고 도전적인 상품 라인업과 지난 수년 간의 빠른 성장세로 인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BBC 탑기어 매거진 관계자는 “현대차는 가장 다채로운 모델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업계의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다”며 “현대차는 겸허하지만 꾸준히 정진해서 오늘의 성공을 일구어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BBC 탑기어 매거진은 1993년 창간한 영국 4대 자동차 전문지로, 일반 소비자 대상 신차 및 경쟁모델 비교 평가, 시승기, 차량 구매 정보 등을 제공한다.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잡지 아우토자이퉁은 지난달 30일 개최한 ‘오토 트로피 2018’에서 현대차를 ‘가장 혁신적인 브랜드’로 꼽았다. 미래 모빌리티 사회의 선두 주자가 되려는 브랜드의 포부와 다양한 친환경차 라인업에서 호평을 받았다.

아우토자이퉁 관계자는 “현대차는 스포티한 컴팩트 세단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기차까지 모든 걸 만든다”며 높은 점수를 줬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22일 영국 그린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전기자동차 제조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이오닉, 코나 일렉트릭을 새롭게 선보인 현대차는 안정성, 가격경쟁력, 월등한 주행거리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전기차 시장에서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첨단 기술이 적용되면서도 가격경쟁력이 매우 뛰어난 전기차를 선보였다”며 “코나, 아이오닉 등의 모델은 현대차 전기차 스토리의 시작이며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혁신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대차는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며, 모든 파워트레인을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라며 “2025년까지 하이브리드 8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4종, 전기차 5종, 수소전기차 1종 등 총 18종의 친환경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질투 한 몸에`..현대차, 유럽서 `최고·혁신` 브랜드 호평
BBC Top Gear 3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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