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화 기자
2026.01.14 17:22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
아태지역 대표 역할 피들러 CEO 선임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가 1월 1일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경영자(CEO)로 막시밀리안 피들러(Maximilian Fiedler)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피들러 CEO는 셰플러 그룹의 경영 이사회 임원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간 피들러 CEO는 2022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해 2025년 6월부터 임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 직책을 겸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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