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화 기자
2025.12.23 16:49
전시장 면적 155㎡서 271㎡로 확장
VIP 전용 상담 공간, 고객 응대 강화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브랜드 경험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의 일환으로 용산 전시장을 확장 오픈했다.
SNK글로벌이 운영하는 용산 전시장은 지난 2023년 개장 이후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 왔다. 서울 중심부 용산역 부근에 위치해 수도권 고객들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지리적 이점을 갖췄다.
마세라티 용산 전시장은 새롭게 확장된 공간에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 적용하고,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Sartoria)’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Officina)’의 의미를 담았다. 고객에게 브랜드 핵심 가치인 ‘이탈리안 럭셔리’와 ‘장인정신’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전시장은 전용면적 기준 155㎡에서 271㎡로 넓어졌다. 이를 통해 보다 여유로운 전시 공간과 고객 동선을 확보했다.
또 VIP 고객 전용 상담 공간과 정교한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푸오리세리에(Fuoriserie) 존’ 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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