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팬 만나는 금호타이어…주말 ‘넷플잔치’ 참여
by김형욱 기자
2026.10.23 11:17
24~25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서 캐릭터 참여 행사
| | 금호타이어가 24~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넷플잔치'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해 ‘넷플잔치’ 안전 관람 가이드 영상 등을 선보인다. 사진은 가이드 영상 캡처. (사진=금호타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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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금호타이어가 넷플릭스의 한국 서비스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콘텐츠 팬들과 만난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24~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넷플잔치’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넷플잔치는 넷플릭스가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마련한 오프라인 팬 행사다. 인기 콘텐츠를 활용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행사 기간 자사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관람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 참여를 돕는 ‘안전 관람 가이드’와 ‘과몰입 가이드’ 영상 제작도 지원했다. 협업 영상은 행사 현장과 금호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 ‘엑스타TV’에서 볼 수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3월 넷플릭스와 브랜드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 캐릭터를 활용한 ‘금호타이어 넷!가이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 선보인 캐릭터 ‘또로’와 ‘로로’는 극장 비상대피 안내광고와 디지털 콘텐츠 등에도 활용해 왔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상무는 “고객들이 금호타이어 캐릭터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