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인증중고차 160대 최대 200만원 할인
by이배운 기자
2026.08.06 08:38
‘팔월이 왔썸머’ 할인 프로모션 진행
카니발·팰리세이드 등 인기 차종 대상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오는 19일까지 2주간 ‘팔월이 왔썸머’ 타임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직영인증중고차 160여대를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차량은 가족 단위 이동 수요가 높은 기아 카니발과 현대차 싼타페를 비롯해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EV6 등 친환경차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현대차 팰리세이드에는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리본카는 소비자가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비대면 판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와 자체 정밀 점검 기준 RQI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결과를 차량 상세 페이지에 공개한다. RTC는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로부터 7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차량을 인수한 뒤 일상에서 직접 운전해보고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문 조향사의 평가와 측정 장비를 활용해 차량 실내 냄새를 점검하고, 상위 3개 등급 차량만 판매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리본카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고객들이 부담을 덜고 이용 목적에 맞는 차량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마련했다”며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