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화 기자
2026.01.13 08:46
3월 15일까지 심플트립과 제휴…40% 할인 제공
따뜻한 여행지 방문 고객 대상 외투 보관 서비스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겨울철 해외여행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심플트립’과 제휴해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코트룸 서비스는 겨울철 국내에서 출발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두꺼운 외투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에어프레미아 탑승객은 해당 서비스를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운영 기간은 1월15일부터 3월15일까지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출발 하루 전 사전 예약 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위치한 ‘심플트립 보관소’를 방문해 탑승권을 제시하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