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맥라렌 '세나', 타이어 휠

by김민정 기자
2018.02.09 09:11

맥라렌 ‘세나’ (사진=맥라렌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맥라렌이 오는 3월 스위스에서 열리는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슈퍼카 ‘세나(Senna’)를 선보인다.

맥라렌이 새롭게 선보이는 ‘세나’는 전설적인 F1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의 이름을 빌려 온 슈퍼카로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7단 DCT 변속기와 조합해 최고출력 800마력, 최대토크 81.6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2.8초, 최고속도는 340km/h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