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화 기자
2026.01.14 09:12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 공략, 고품질 제품·합리적 가격
전국 인증 부품대리점 등 500개 서비스 네트워크 활용
부품 비롯 라이프스타일 전반 걸친 다양한 제품군 확대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Auto Yoram)’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